58분 전
[가제타] 아모림의 구상: 마르세유 시절처럼 라비오를 2선 공격수로 기용
3줄 요약
- 아모림 감독의 구상 공개
- 라비오, 2선 공격수로 기용
- 밀란의 전술적 변화 예상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루벤 디아스은 마르세유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함께 3-4-2-1 전술에서 2선 공격수로 기용되었던 아드리앙 라비오를 AC 밀란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밀란은 왼발잡이 2선 공격수 보강이 어려운 상황에서 라비오를 대안으로 보고 있으며, 라비오는 지난 마르세유 시절 22경기에서 8골 5도움을 기록하는 등 2선 공격수로서의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아모림 감독은 라비오가 팀 내 균형을 맞추면서 공격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하며, 중원 파트너 역할은 자카리, 코모토, 리치, 무사 등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밀란 구단과 아모림 감독은 라비오의 팀 내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즌 시작 전 직접 의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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