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Goal] RB 라이프치히, 얀 디오만데 이적 공식 발표하며 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 조롱
3줄 요약
- 디오만데 레알 마드리드 이적 확정.
- 이적료는 총 1억 4,000만 유로.
- 로마노 기자 비꼬는 공식 발표.
얀 디오만데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 계약이 최종 확정됐다. 이적료는 고정 1억 2,500만 유로에 쉬운 조건의 보너스 1,000만 유로, 어려운 조건의 보너스 500만 유로가 더해져 총 1억 4,000만 유로 규모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가 몇 주 전 'here we go'를 선언했으나,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가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라고 반박하며 논쟁이 벌어졌다.
레드불 라이프치히는 공식 발표에서 'here we actually go'라는 문구를 사용해 로마노의 확정 선언을 우회적으로 비꼬았다. 이번 이적은 라이프치히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 기록이며, 이전 기록은 조스코 그바르디올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9,000만 유로)이었다. 디오만데는 1시즌 만에 라이프치히를 떠나며, 계약 전 레가네스가 2,000만 유로를 받았고 추가 이익의 5%를 받게 된다.
14경기 출전한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인 그는 지난 월드컵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0
오늘의 쟁점
로마노 기자의 신뢰성은 괜찮은가?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