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Nizaar Kinsella] 첼시, 41인 선수단 대폭 축소 계획…자비 알론소 감독 주도
3줄 요약
- 첼시, 41명 선수단 보유 중.
- 알론소 감독, 대폭 축소 계획.
- 비활동 선수들 팀 분위기 문제.
첼시는 현재 41명의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6명을 9월 초까지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번 시즌 유럽 대회 출전이 없고, 새 감독 자비 알론소는 선수단 규모를 크게 줄이려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의 25인 등록 규정과 UEFA의 홈그로운 규정 덕분에 많은 선수를 등록할 수 있으나, 알론소 감독은 비활동 선수들이 팀 분위기에 부정적이라 판단한다.
첼시는 과거 라힘 스털링과 악셀 디사시를 포함한 '폭탄 선수단' 문제를 겪었으나 FIFA가 이를 금지하면서 이번 축소가 더욱 중요해졌다. 또한 UEFA와의 재정 합의가 3년 더 남아 있지만 재정 개선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베노아 바디아실, 악셀 디사시 등 5명은 1군 훈련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7명은 월드컵 참가 후 휴가 중이다.
첼시는 아시아 투어 중으로, 이번 주말 인도네시아에서 AC 밀란, 말레이시아에서 조호르 다룰 타짐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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