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전
[Fernando Polo] 바르셀로나, 페란 토레스 도전에도 입장 변화 없이 재계약 계획 유지
3줄 요약
- 바르셀로나, 페란 재계약 계획 유지.
- 페란, PSG 이적설 언급하며 불만 표출.
- 구단, 페란의 급여 인상은 없을 듯.
바르셀로나는 페란 토레스(26)의 최근 발언에 다소 놀라면서도 침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페란이 PSG 이적설과 관련해 구단이 자신을 원한다는 점을 증명해야 한다고 언급했으나, 구단은 이미 재계약 의사를 전달했으며 재정적 공정성 문제로 9월에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단은 페란의 노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급여는 현재 역할에 부합한다고 보고 큰 임금 인상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선수의 출전 여부와 역할은 메리트에 따라 결정되며, 감독 한시 플릭은 페란을 지난 시즌 초반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보다 우선시한 바 있다. PSG의 관심에 대해선 구단이 공식 제안을 받지 못했으며, 페란이 이적을 원한다면 정식으로 요청하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페란이 현재 인기를 바탕으로 더 나은 조건의 재계약을 노리는 것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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