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온스테인] 첼시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 코모와 5년 계약 앞두고 메디컬 예정
3줄 요약
- 찰로바가 코모와 계약 예정.
- 첼시는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 합의.
- 찰로바는 핵심 선수로 평가받지 않아.
첼시 수비수 트레보 찰로바가 세리에 A 클럽 코모에서 메디컬을 받을 예정이며, 양 구단은 5년 계약과 함께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약 500만 파운드의 추가 옵션을 포함한 약 3,0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에 합의했다. 찰로바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8경기 중 31경기를 선발 출전하며 3골을 기록했고, 2022년 첼시와 2028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었다.
2024-25 시즌 전반기는 크리스탈 팰리스로 임대되었으며, 복귀 후에는 콘퍼런스 리그와 클럽 월드컵 결승에도 출전했다. 첼시는 이미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막센스 라크루아를 영입해 수비를 강화했고, 동료 수비수들의 이적 및 임대도 진행 중이다. 찰로바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나, 구단은 그를 핵심 선수보다는 이적을 통한 이익 창출 대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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