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Foot National] 보르도 재가입 반대하는 내셔널 1 10개 클럽 사장들, CNOSF 결정 유지 촉구
3줄 요약
- 보르도 재가입 심의가 진행된다.
- 10개 클럽 사장들이 반대 성명 발표.
- 재가입 여부가 시즌에 영향 줄 수 있다.
보르도는 8월 5일 오후 2시에 CNOSF(프랑스 스포츠중재위원회) 앞에서 재가입 여부를 놓고 심의를 받는다. DNCG(프랑스 축구 재정 감독 기구)는 보르도를 국가 대회에서 제외하고 임시로 7부 리그인 레지오날 1로 강등시킨 상태다. 이에 대해 내셔널 1에 속한 10개 클럽 사장들이 공동 성명을 내고 CNOSF가 DNCG의 결정을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보르도가 절차를 최대한 늦게 진행해 왔고, CNOSF가 새로운 증거를 고려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셔널 1 리그는 8월 22일 개막 예정이며, 늦은 구단 재편이 시즌 준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을 우려했다. 보르도 감독 리오 마부바는 최근 계약을 연장했으나 팀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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