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스페인 소수 정당 수마르, 세우타 위기 후 모로코와 2030 월드컵 공동 개최 반대 입법안 제출
3줄 요약
- 수마르, 모로코와 공동 개최 반대
- 인권 침해 이유로 입법안 제출
- 정치·인권 문제로 논란 예상
스페인의 소수 정당 수마르는 세우타에서 발생한 위기와 관련해 모로코와의 2030년 월드컵 공동 개최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입법안을 스페인 의회에 제출했다. 이 입법안은 인권 침해를 이유로 스페인 정부가 FIFA, 스페인 축구협회(RFEF), 포르투갈 정부에 공동 개최 모델에 대한 재검토를 공식 요청하도록 촉구한다.
수마르는 공동 개최가 공공 자원 동원, 국가 보증, 투자 및 인프라 조건, 국제적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권과 국제법, 민주주의 원칙 준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스페인 정부에 FIFA 규정에 따른 인권 정책 준수 여부 점검과 독립적 인권 위험 평가를 6개월 내에 의회에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포르투갈의 환경주의 정당 리브르도 모로코의 공동 개최 참여 중단을 요구하는 서한을 정부와 축구협회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안은 2030년 월드컵 공동 개최를 둘러싼 정치·인권 문제와 관련된다.

0
오늘의 쟁점
모로코와 공동 개최 반대할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