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게타페] 크리스탄투스 우체, 모나코전 태클 부상으로 시즌 아웃
3줄 요약
- 우체, 모나코전 태클로 부상.
- 무릎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 게타페, 대체 선수 영입 검토 중.
게타페의 나이지리아 출신 미드필더 크리스탄투스 우체가 모나코와의 친선경기에서 마위사의 거친 태클로 인해 오른쪽 무릎 여러 인대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초기 검사에서는 단순 타박상으로 여겨졌으나 추가 정밀 검사 결과 무릎뼈가 탈구된 상태였으며, 여러 인대가 손상되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우체는 지난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어려움을 겪은 뒤 이번 시즌 게타페에서 재기할 기대를 모았으나 이번 부상으로 시즌 전체를 결장할 전망입니다. 구단은 시즌 중반까지 그가 복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부상 정도가 심각해 대체 선수 영입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부상은 시즌 초반 게타페 전력에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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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의 부상, 팀에 큰 타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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