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분 전
[Daily Star] 맨유, 챔피언스리그 조항으로 래시포드에 400만 파운드 추가 지급
3줄 요약
- 맨유, 래시포드에 400만 파운드 지급.
- 챔피언스리그 진출로 임금 인상.
- 처분 어려움이 여름 이적에 영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3년에 마커스 래시퍼드와 체결한 계약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조항에 따라 래시포드에게 400만 파운드(약 60억 원)를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고 전해진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하면서 래시포드는 출전 시간과 무관하게 25% 임금 인상을 받게 됐다. 메이슨 마운트와 안드레 오나나도 비슷한 조항이 포함된 계약을 맺어 각각 임금 인상을 받았다.
특히 래시포드는 지난해 바르셀로나로 임대되어 한 경기 출전 기록이 없으나, 계약 조건에 따라 급여가 올라갔다. 맨유는 래시포드와 오나나를 높은 급여와 계약 조항 때문에 처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주요 영입 계획에도 영향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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