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Matteo Moretto]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개인 합의 도달…토트넘과 이적료 협상 중
3줄 요약
- 아틀레티코, 로메로와 합의 도달.
- 토트넘과 이적료 협상 중.
- 로메로, 시메오네 감독과의 인연 긍정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개인 조건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이적 전문 기자 마테오 모레토가 전했다. 28세 아르헨티나 대표 로메로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며 현재 아틀레티코와 토트넘 간 이적료 협상이 진행 중이다. 인터 밀란은 약 4,000만 유로 이적료를 제안했으나 선수단 정리 문제로 이적이 지연되면서 아틀레티코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아스널 역시 윌리엄 살리바 부상 이후 관심을 보였으나 라이벌 구단 간 직접 거래는 사실상 불가능해 아틀레티코가 우위를 점했다. 로메로는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아래에서 뛰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그의 공격적이고 전술적인 수비 스타일이 시메오네가 원하는 수비 DNA와 부합한다.
현재 토트넘과 아틀레티코 간 협상이 원활히 진행 중이며, 토트넘은 약 4,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어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합류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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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의 아틀레티코 이적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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