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분 전
노르웨이 축구협회, 지안니 인판티노 피파 회장에 즉각 사퇴 요구 "되돌릴 수 없다"
3줄 요약
- 노르웨이 축구협회가 인판티노 사퇴 요구.
- 신뢰 상실과 월드컵 수익 상업화 실패.
- UEFA도 보이콧 위협하며 반대 입장.
노르웨이 축구협회는 지안니 인판티노 피파 회장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며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노르웨이 협회장 리세 클라베네스는 "우리는 인판티노에 대한 신뢰가 이제 완전히 사라졌으며 되돌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은 인판티노의 월드컵 수익 상업화 계획 실패에 따른 후폭풍의 일환이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피파의 해당 계획 철회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및 피파 대회 보이콧 위협을 재확인하며 인판티노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축구협회는 피파 윤리위원회에 관련 사안에 대한 추가 고발을 준비 중이며, 미국 도널드 트럼프 평화상 수여와 발로군 월드컵 출전 정지 논란도 포함될 전망이다.
반면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멕시코, 아르헨티나는 인판티노의 회장직 유지에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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