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디 애슬레틱] 조엘 피로,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 원하지만 구단이 이적료 책정으로 이적 난항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조엘 피로는 이번 이적 시장 마감 전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원하나, 구단이 1,600만 파운드(보너스 별도)라는 이적료를 책정해 이적이 지연되고 있다.
피로의 에이전트 테오 로버스는 지난 시즌 출전 시간이 적어 이 금액을 받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며, 이번 이적 시장에 이적이 성사되지 않으면 계약 만료 시점인 2027년 6월에 무상으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리즈는 계약 연장 옵션을 1년 보유 중이며, 라리가 알라베스 등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였으나 제시한 금액에 근접한 제안은 없었다.
최근 선수 측과 구단 간 회의가 열렸고, 구단은 완전 이적을 우선하나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도 고려 중이다. 로버스는 “만약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해결책이 나오지 않으면 리즈는 다시 연락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피로는 2023년 스완지 시티에서 리즈로 이적해 118경기에 출전, 34골 10도움을 기록했으나,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58분 출전에 그쳤고 최근 친선 경기에서도 교체 명단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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