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스포르트] 바르셀로나 우측 수비수 헥터 벨레린, 에버턴 등 다수 클럽 관심 속 이적 가속
3줄 요약
- 헥터 포트, 바르셀로나 계약 중
- 에버턴 등 여러 클럽 관심
- 빠른 이적 마무리 원하고 있어
스포르트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우측 수비수 헥터 벨레린는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나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를 떠날 전망이다. 포트는 지난 시즌 엘체로 임대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프리시즌에도 한지 플릭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이적료 확보를 위해 완전 이적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에버턴이 가장 적극적인 제안을 준비 중이며, 리버풀과 풀럼, 인터 밀란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터 밀란은 토트넘의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제드 스펜스(추정 이적료 3,000만 유로) 영입이 실패할 경우 포트를 대체 목표로 삼고 있다. 포트와 구단 모두 빠른 이적 마무리를 원하며, 선수는 새로운 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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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는 바르셀로나를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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