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Ornstein] 웨스트햄, 토트넘과 마노르 솔로몬 이적 협상 재정 문제로 중단
3줄 요약
- 웨스트햄과 토트넘 협상 중단
- 재정 문제로 합의점 도달 실패
- 솔로몬은 여러 팀과 협상 중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 간 마노르 솔로몬 이적 협상이 현재 재정 문제로 중단된 상태라고 전해진다. 웨스트햄은 챔피언십 강등 이후 약 500만 파운드(약 670만 달러)를 지불할 의향이 있으나, 프리미어리그 복귀 시 지급해야 하는 토트넘의 보너스 조건에는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오렌티나도 27세 윙어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나 토트넘과는 아직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솔로몬은 2023년 자유계약으로 토트넘에 합류했으며, 이전에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풀럼으로 임대되었다. 그는 안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시절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 출전했으나 시즌 종료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2024-25 시즌에는 리즈 유나이티드 임대를 통해 챔피언십 승격에 기여했고, 2025-26 시즌에는 비야레알과 피오렌티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총 30경기 출전, 3골 6도움을 기록했다. 웨스트햄은 이번 시즌 14년 만에 2부 리그에서 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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