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스카이 스포츠] 리버풀, 제프 베조스 후원 컨소시엄에 약 40% 지분 매각…12개월 내 다수 지분 확보 옵션 포함
3줄 요약
- 리버풀이 제프 베조스에 지분 매각했다.
- 컨소시엄은 40% 지분 인수했다.
- 미래 거래 보장은 아니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의 빈니 오코너에 따르면, 제프 베조스가 후원하는 컨소시엄 1892 홀딩스가 FSG로부터 리버풀 지분 약 40%를 인수했다. 초기 보도에서는 30~33%로 알려졌으나 실제 매각 지분은 약 38~40%에 이른다. 컨소시엄은 아마존 창업자 베조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철강 재벌 락슈미 미탈의 사위이자 최근까지 챔피언십 퀸스 파크 레인저스 주주였던 아밋 바티아가 이끈다.
스카이 스포츠는 이 투자자들이 12개월간 유효한 다수 지분 확보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옵션은 리버풀 가치를 약 80억 달러로 평가하며, FSG는 여전히 다수 지분과 운영 권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 옵션의 존재가 미래 거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0
오늘의 쟁점
리버풀 지분 매각이 긍정적일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