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분 전
앨런 파듀, 맨유에 에즈리 콘사 영입 촉구
3줄 요약
- 파듀가 콘사 영입을 촉구했다.
- 콘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신뢰받는 수비수다.
- 로메로는 성격 문제로 영입 피해야 한다.
앨런 파듀가 맨유가 애스턴 빌라 수비수 에즈리 콘사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파듀는 콘사가 2019년 브렌트퍼드에서 빌라로 이적한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신뢰받는 수비수로 자리매김했으며, 286경기에 출전했고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멤버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콘사가 패스 능력과 공중 장악력, 세트피스 득점 능력에서 전 맨유 주장 스티브 브루스와 유사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빌라는 콘사에 대해 약 6000만 파운드(약 60억 원) 이적료를 요구 중이며, 현재 콘사와 2년 계약이 남아있어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파듀는 또 다른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에 대해서는 그의 불안정한 성격으로 인해 맨유가 영입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로메로는 변덕스럽고 공격적인 선수로, 팀 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큰 클럽들이 그를 멀리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파듀는 "월드컵 우승자라도 선수의 성격과 팀 적응력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
오늘의 쟁점
콘사 영입이 최선일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