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맨유 팬들, 마커스 래시퍼드에 두 번째 기회 줘야 한다
3줄 요약
- 래시퍼드 훈련 복귀했지만 불확실
- 과거 임대 이적 후 평가 엇갈려
- 여러 구단이 관심 보이고 있어
마커스 래시퍼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훈련에 복귀했으나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는 최근 프랑스 리비에라에서 휴가를 보내다 복귀 예정일 직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구단 내에서는 과거 여러 임대 이적을 거치며 맨유와 엘리트 수준의 공격수로서 끝났다는 평가도 있었으나, 바르셀로나에서의 성공적인 시즌 이후 복귀해 팀을 다시 이끌 가능성도 있다.
래시퍼드는 더블린에서 팀 동료 코비 마이누와 함께 프리시즌 훈련을 시작했으며, 다음 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을 전망이다. 래시퍼드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프리미어리그 구단은 아스톤 빌라, 토트넘이 가장 적극적이며 아스널과 첼시도 후반전에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 그러나 맨유는 임대 이적만을 고려하는 구단들과 달리 완전 이적을 원하고 있어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AC 밀란의 루벤 디아스 감독과의 재회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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