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가디언] 맨체스터 시티, 로드리 이적 대비해 8500만 파운드 아유브 부아디 영입 임박
3줄 요약
- 맨시티, 부아디 영입 임박 소식.
- 로드리 이적 추진 중인 바르셀로나.
- 부아디 합류 시 중원 강화 기대.
맨체스터 시티가 리옹 소속 18세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 영입에 근접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부아디는 개인 조건에 합의했으나 구단 간 협상은 진행 중이며, 리옹은 그를 약 1억 유로(8500만 파운드)로 평가한다. 시티 신임 감독 엔소는 부아디를 즉시 1군에 통합할 계획이다. 이번 주 시티는 아스널과 커뮤니티 실드를 치른 후 8월 23일 본머스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지난주 거절당한 4500만 유로 제안을 상향해 로드리 영입을 추진 중이며, 페란 토레스의 이적이 자금 조달에 활용될 전망이다. 로드리는 계약 기간 1년 남은 30세 선수로 시티는 그의 이적을 사실상 수용한 상태다. 부아디가 합류하면 이번 여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1억 1600만 파운드에 영입된 엘리엇 앤더슨과 함께 마레스카의 중원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세 미드필더 루이스 페이지 영입에 관심을 보이며 아스널과 경쟁 중이다. 페이지는 올드 트래포드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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