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Keith Downie] 브루노 기마라에스, 뉴캐슬 프리시즌 훈련 불참…맨유, 미드필더 및 왼쪽 수비 보강 움직임
3줄 요약
- 브루노 기마라에스가 훈련 불참.
- 맨유는 미드필더 보강 중.
- 뉴캐슬, 이적 시장 활발해.
브루노 기마라에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훈련지인 라망가에 예정대로 도착하지 않아 동료들과 합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안드레 산토스와 유리 틸레망스를 약 8400만~8500만 파운드에 영입했습니다. 뉴캐슬에서 자유계약으로 칼 달로우가 합류했고, 알타이 바인디르와 라덱 비텍은 이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토트넘 출신의 유망주 타이난 톰슨이 1군 경험을 쌓을 예정이며, 맨유는 루크 쇼의 계약 만료를 대비해 뉴캐슬의 루이스 홀 영입을 검토 중입니다. 왼쪽 수비 보강이 필요해 디오고 달롯과 누사이르 마즈라위 외에 장기적 대안으로 홀과 패트릭 도르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적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미드필더 영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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